| 내용 |
 |
전북도는 15일 경기침체로 인한 생계형 사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시.군별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전주시 12명을 비롯 군산.익산.정읍.남원시, 완주군 각 8명,
김제시와 진안.무주.임실.순창군 각 7명, 장수군 6명, 고창군 4명 등
총 97명이다.
고창군은 상반기에 8명의 사회복지사를 채용했다.
이에따라 도는 오는 10월께 시.군별로 일제히 공개채용 시험을 치러
선발하기로 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현재 614명의 사회복지사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복지대상자 26만여명을 담당하고 있다.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