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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직 “66.8대1, 뚫어야한다”
9급 행정일반 115.4대1 기록
제2 회 인천지방공무원 공채 선발시험의 경쟁률이 알려졌다.
인천시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된 결과, 113명 모집에 7,553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66.8대1을 기록했다.
올해가 지난 5년 동안 가장 작은 채용규모를 보였지만, 경쟁률은 가장 높게 나타났다(2006년 58.2대1, 2007년 29.2대1, 2008년 27.1대1, 2009년 25.8대1). 지난해 경쟁률과 비교해 보았을 때 선발인원은 70.4% 감소했지만 출원인원은 23.2% 줄어든 것에 그쳐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9급 행정일반의 경우 115.4대1(44명 모집, 5,078명 출원)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38.4대1)보다 3배 상승했다. 그밖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8급 간호 32.5대1, 9급 행정장애 45.2대1, 행정저소득 19대1, 세무 103.2대1, 사회복지(시·구) 26.7대1, 사회복지(옹진) 10.5대1, 전기 69대1, 화공 32대1, 보건 55.6대1, 환경 90대1, 토목(시·구) 27대1, 토목(옹진) 12.4대1, 건축 44.2대1 등이다.
필기시험은 5월 22일 치러지며, 필기합격자는 6월 18일 발표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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