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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2012년까지 응급구조사 1,200명 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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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오후 1:4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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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2012년까지 응급구조사 1,200명 채용”
소방방재청이 2012년까지 1급 응급구조사 1,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모든 응급차에 1급 응급구조사 1명을 탑승시키는 내용을 포함한 ‘2010 구조·구급 서비스 선진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구급대원 6,409명 가운데 전문 능력을 갖춘 간호사 및 1급 응급구조사는 1,986명에 불과해 기도삽관(공기튜브 삽입)이나 약물 투여 등 전문 응급처치에 어려움이 있어, 1급 응급구조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전국의 구급차 1,283대에 3교대까지 고려하면 부족 인원은 1,863명에 이른다. 소방방재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충원예정인 587명을 포함해 2012년까지 총 1,200명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방재청 관계자는 “응급구조사는 중앙소방학교 특채와 각 지방소방본부 시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라며 “내년 도 선발인원은 연초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방재청은 기존의 2급 응급구조사들에게도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1급 자격증 취득을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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