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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경쟁률 UP &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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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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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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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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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오후 1:5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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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직 7급 공채 평균 경쟁률은 113.3대1로 전년도(108.2대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행정일반은 17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53.4대1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12.9% 증가했다.
올해 국가직 7급은 대다수의 주요 직렬 경쟁률이 상승했다. 경쟁률이 상승한 직렬은 우정사업본부(73.8:1→91.7:1), 교육행정(565.1:1→1,135:1), 선관위(76.8:1→189.8:1), 토목(92.7:1→176.6:1), 건축(71.2:1→96.1:1) 등이다.
특히 교행직과 선관위의 경쟁률 상승이 눈에 띤다. 교행직은 2명 모집에 2,270명이 출원해 지난해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135대1을 기록하며 직렬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하락한 직렬은 세무(80.9:1→72.1:1), 출입국관리(199:1→130.7:1), 전산개발(77.2:1→55.7:1) 등이 있다.
눈에 띄게 경쟁률이 하락한 직렬은 올해 선발인원을 전년대비 3배 늘린 검찰사무직으로 전년도 367.2대1의 높은 경쟁률에서 164.1대1로 경쟁률이 하락했다.
이번 국가직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2일(토)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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