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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회복지직 증원, 어디까지 왔나
번호 2113 등록일 2005-08-23 오후 4:55:37
내용
경남이 늦어도 11월초에 사회복지직 증원에 대한 공고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수험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남도청의 관계자에 의하면 경남은 현재 각ㆍ시군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직 증원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10월경에
사회복지직 증원에 대한 공고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선발예정인원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늦어도 11월 초에는 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올해를 넘기지 않고
12월 내로 사회복지직 공채 시험을 시행하겠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경남을 제외한 타 지역들도 사회복지직 공무원 증원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우선 충북의 경우 아직까지 시ㆍ군의 조례제정이 이뤄지지 않아
자세한 인원이나 시험시행시기 등은 알 수 없으나 공고발표 후 두 달내로
제한경쟁시험을 통해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증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광역시는 44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단위의 선발이 아닌 각 자치구별로 시험일정을 수립해 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는 30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공채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시험시기는 각 자치구의 자율에 맡길 방침이다.

이외에도 부산은 아직까지 사회복지직 공무원 증원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며 경북은 올해 하반기에 시험을 치른다는 계획만 갖고
있을 뿐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아직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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