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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9급 행정 경쟁률 “지역별 편차 컸다”
최고 전주 251.3대1, 최저 고창 34.4대1
전북2회 지방직 시험의 최종출원현황이 22일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이번시험은 155명 모집에 11,353명의 출원으로 73.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9급 행정일반은 119명 모집에 10,570명이 출원, 8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67명 모집, 9,750명 출원, 145.5대1) 대비로 출원인원은 늘었으나, 경쟁률은 대폭 하락했다. 아울러 하반기(137명 모집, 9,344명 출원, 68.2대1)에 비해서는 출원규모와 경쟁률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급 행정일반의 지역별 경쟁률은 전주 251.3대1, 군산 145.3대1, 정읍 41.3대1, 남원 79대1, 김제 70.6대1, 장수 39.5대1, 고창 34.4대1, 부안 39.2대1 등이다. 최고와 최저경쟁률이 7배 차이가 나는 등, 지역별 편차가 상당히 크게 기록됐다.
한편 그 밖에 직렬에서는 행정장애 42.7대1(3명, 128명), 행정(기업행정) 76대1(1명 모집, 76명 출원), 사회복지 17.3대1(27명, 466명), 사회복지장애 15대1(1명, 15명), 사서 29대1(3명, 87명), 학예연구 11대1(1명, 11명)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험생들은 22일부터 원서접수 사이트 (gosi.kali.or.kr)에서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이후의 시험일정은 9월 8일 필기, 10월 19일 필기합격발표, 11월 5~7일 면접, 11월 16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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