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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시험이 끝난 지 어느덧 12일이 지났다. 이제 학원가에서도 예상 합격선에 대한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날 때다.
시험 직후 조사한 바에 따르면 87~89점이 가장 유력한 행정직(전국기준)합격선이었다(본지 278호 참조). 시험이 끝난 지 열흘 가량 된 지금도 이 같은 예상 컷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국 주요 16개 학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85점 1곳, 85~87 1곳, 87점 3곳, 87~89점 2곳, 88점 2곳, 88~89점 2곳, 89점 1곳, 88~90점 1곳, 90점 1곳, 무응답 2곳이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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