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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회 공채 ‘전체 17.5대1, 지방세 37.3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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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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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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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오후 4: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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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일반 순천 108대1로 최고경쟁률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원서가 접수됐던 전남1회 공채시험의 출원결과가 밝혀졌다.
전남도청에 따르면 이번시험은 209명 모집에 3,652명의 출원으로, 평균 1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급 지방세일반은 28명 모집에 1,045명의 출원으로 37.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17명 모집, 855명 출원, 50.3대1)에 비해 출원인원이 18.2% 증가했지만, 선발인원의 증가로 인해 경쟁률은 대폭 하락했다.
그밖에 직렬별 경쟁률은 9급 지방세장애 9대1, 사회복지일반 21.1대1, 전기 12대1, 농업 14.4대1, 축산 9대1, 산림자원 14.9대1, 조경 8.2대1, 보건 19.8대1, 보건장애 5대1, 환경 12.9대1, 토목 10.3대1, 건축 14.6대1 등으로 나타났다.
직렬·지역별로 보면 9급 지방세일반 순천시가 108대1로 최고경쟁률을, 축산직의 고흥과 해남, 산림자원직의 해남군이 3대1로 최저경쟁률을 기록했다(일반직 기준).
참고로 9급 지방세일반의 지역별 경쟁률은 목포 102.5대1, 순천 108대1, 광양 31.5대1, 곡성 28.5대1, 구례 28대1, 고흥 12.5대1, 장흥 36대1, 영암 27대1, 장성 56대1, 완도 17대1, 진도 5.8대1 등으로 나타났다.
향후 시험일정은 9월 27일 필기, 10월 24일 필기합격발표, 11월 7일 면접, 11월 14일 최종합격발표 순이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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