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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수험생, ‘지방직 대비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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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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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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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오후 3:2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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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방수탁 필기시험 25일 앞으로
국가직 필기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은 차분하게 필기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같은 심정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가채점을 통해 합격권에 가까운 수험생들은 초조하게 필기시험 결과를 기다리겠지만, 합격권에서 멀어진 수험생은 다음 시험 합격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지방에 주소지가 있는 수험생이라면, 25일 뒤에 치러지는 상반기 지방수탁 필기시험에 대비해야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신규채용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해 합격 기대가 높다. 특히 경기도가 올해 1,717명을 선발한다고 밝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수험생은 절호의 합격 찬스를 놓치지 말아야 겠다.
게다가 내년부터는 필기시험 과목에 고교이수 과목이 도입되고 시험일정이 늦춰지는 등, 큰 변화가 예상된다. 시험제도가 바뀌기 전이고 경쟁률이 하락한 올해 시험에 반드시 합격해야만 하는 이유다.
출제경향이 작년과 바뀔지 여부도 주목해야할 부분이다. 고졸자에게 9급 시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시험 출제가 수능식으로 바뀐다는 이야기가 수험생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오가고 있다.
하지만 출제경향이 수능식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는 루머에 그치고 있다. 노량진의 한 수험전문가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라며, “마무리 정리에 집중해 자신감을 갖고 시험에 임하면 필기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5월 12일 치러지는 상반기 지방수탁시험은 오늘 기준으로 25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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