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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세종시 필기시험 응시율이 발표된 가운데, 같은 날 전라북도에서도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공개됐다.
총 456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당초 8,752명이 지원했지만 시험장에는 5,838명만이 출석해 66.7%의 평균 응시율을 기록했다.
9급 행정일반의 경우 지원자 5,408명중 3,477명이 응시해 64.3%의 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별로는 80.8%의 응시율을 보인 장수군의 응시율이 가장 높았고, 전라북도(도일괄)는 57.9%의 최저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장애의 응시율은 53.2%, 행정저소득은 71.4%의 응시율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 외 직렬별 응시율은 8급 간호 71.2%, 보건진료 75.8%, 9급 세무 72.9%, 사서 78.2%, 사서시간제 81.8%, 전산 67.4%, 일반기계 65.7%, 일반전기 66.7%, 일반화공 75% 등으로 나타났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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