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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직 증원에 광고메일 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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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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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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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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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오후 1:5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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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 가장해 관련 없는 상업광고 악용
올 초 정부의 사회복지직 공무원 증원방침에 따라 각 자치단체의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 공고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메일을 이용한 사회복지사 자격증 광고가 범람하고 있다.
주로 학점이수를 통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해당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대다수 사회복지 직 공무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수험생들은 이미 사회복지사 자격증 을 취득했기 때문에 광고가 반가울 리 없다.
일반 행정직 등 타 직렬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은 그 경우가 더 심하다.
원격대학이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는 광고가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과 전혀 관련이 없는 곳을 광고하기도 해 문제의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드물게 메일을 확인한다는 한 수험생은 “메일을 열람해 보니 대부 분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광고메일이었다”면서 “호기 심에 한 곳을 클릭해 봤더니 사회복지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게임 광고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1~3급이 있으며 대학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하거나 관련 과목을 이수한 사람, 또는 고졸자도 국가가 인정하는 과정을 이수하면 자격취득이 가능하다.
한국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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