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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공무원 시험 합격자 여초(女超)현상 계속 | | 광주시 공무원 시험 합격자의 여초(女超)현상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는 7일 "지난 달 20일 실시한 시 9급 공무원 채용시험 합격자 236명 가운 데 여자가 51.7%인 122명으로 남자(113명)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여초현상은 지난 2002년 50%, 2003년 52%로 3년째다.
한편 시와 같은 날 실시해 이날 발표한 광주시교육청 채용시험도 합격자 164명 중 여자가 93명(56.7%)으로 남자(71명)를 앞섰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지면서 우선 응시인원부터 여성이 많고 여성 수험생의 공부 열기가 상대적으로 높은데다 남자 군필자에게 주던 가산점 혜택 폐지 등이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박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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