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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사회복지 106명 선발...아산·논산·홍성 3개 시·군 자체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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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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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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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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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3 오전 11:4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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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사회복지직 공채로 선발
충남도는 9급 사회복지직 106명을 비롯하여 7급 수의직 6명, 가축위생연구직 연구사 1명, 기능10급 4명 등 총 117명을 4회 제한경쟁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지난 달 28일 밝혔다.
제한경쟁을 통해 선발하기 때문에 5과목으로 시험을 치르는 공채와 달리 전공과목 2~3개 등으로 시험을 치르게 된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24일 치를 예정인 가운데 17일부터 19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이후 시험일정은 10.11일 필기합격자 발표 후 동월 24일 면접을 진행하고 10.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9급 사회복지직의 경우 일반 101명, 장애 5명 등 106명으로 장애는 도일괄 모집하여 천안·보령시, 연기·부여·예산군에 각 1명씩 임용될 예정이다.
일반직의 경우 충남도내 16개 시·군 가운데 아산·논산시, 당진·홍성군 등 4개 시·군은 자체적으로 시험을 시행·선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각 해당 시·군의 입장을 들어보면, 아산시는 하반기 자체적으로 특채를 통해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것은 확정됐으나 시험 일정 및 인원, 거주지제한 등 아직 구체적인 사항을 다룬 계획이 수립되어 있지 않고 논산시는 하반기에 도 위탁 없이 자체적으로 특채를 통해 선발하는 것은 확실하나 인원 및 공고일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홍성군의 경우 하반기 특채를 통해 사회복지직과 함께 다른 직렬을 선발할 계획이나 그 외에 세부사항 등은 확정된 것이 없다. 더불어 도에 위탁할지 자체적으로 실시할지도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
당진군은 현재로서 하반기 사회복지직 선발계획이 없다. 이미 지난 6월 자체적으로 사회복지직 공무원 7명을 선발하는 공고를 내고 지난달 최종합격자 발표까지 종료했기 때문이다.
한편, 충남도는 내년부터 공개경쟁을 통해 9급 사회복지직을 선발할 예정이고 거주지제한을 당해연도 1.1이전부터 본인의 주소나 본적이 충청남도내로 되어 있는 자로 제한하는 등 기준일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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