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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채 준비하세요”...일부 지방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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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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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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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오전 9:5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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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공고 일정 윤곽드러내, 수험생들 행보 빨라질 듯
하반기 공채에 대한 수험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일부 지자체가 벌써부터 내년 공채에 대한 일정을 언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본지가 각 지자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국의 지자체들 중 광주, 울산, 충남, 전남, 제주 등 5곳의 지자체가 내년 공채를 위한 수요조사 및 공고시기를 조율중인 것으로 나타나 해당지역 수험생들의 행보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의 경우 올해 11월부터 12월 사이에 수요조사를 마친 후 내년 1월에서 2월 사이에 공고를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울산도 올해 연말까지 수요조사를 마친 후 광주와 동일하게 1월에서 2월사이에 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다.
충남은 내년 1월에 공고를 발표한 후 이르면 4월, 늦어도 5월에는 시험을 시행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남은 내년 2월에 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의 경우 내년 초 공고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공고시기는 올해보다 앞당긴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충남의 한 관계자는 공고시기 및 시험일정에 대해 “충남은 전통적으로 4월말에서 5월초에 공채시험을 실시했는데 올해만 5월말에 시험을 시행하게 됐었다.”라며 “내년 시험은 4월말에서 5월초에 시행한다는 것이 도의 방침이다.”라고 언급했다.
제주의 한 관계자도 “올해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공고시기가 늦었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내년에는 공고시기를 앞당겨 타 시ㆍ도와 비슷한 시기에 공고를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사에 따르면 경기와 경북, 전북을 제외한 지역은 사회복지와 일부 기술직을 제외한 올해 하반기공채의 계획을 아직까지는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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