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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인터넷 접수 프로그램, 보급시기 조율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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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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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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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오후 2: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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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가 지방직 인터넷 접수 지원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25일 행자부를 통해 현재까지 진행된 인터넷접수 프로그램 보급현황을 조사해 본 결과 시범운영지역인 부산시와 경기도에는 이미 보급이 되었고, 그 외 지역은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보급이 완료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행자부 행정정보화과 관계자는 “당초 올해 말까지 전자인사시스템 보급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었으나 막바지 준비작업 과정에서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 보급기간을 내년 초까지 다소 여유 있게 잡았다.”라며 “프로그램 보급시기가 정해지면 각 지자체에 일괄적으로 제공되므로 소규모의 특채나 수시시험은 내년 상반기에도 당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규모 정기 공채에서 인터넷접수가 시행되려면 서버안정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지자체별로 자체 검증을 거치는 시기를 감안하면 내년 하반기나 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행자부가 프로그램 보급 시기를 두고 막바지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인터넷접수 프로그램은 독립적인 하나의 시스템이 아니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자인사시스템에 포함되어 있는 고시업무 프로그램이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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