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광주 특채, 간호직 100대1 넘겼다 |
|
| 번호 |
 |
2519 |
 |
등록일 |
 |
2005-11-08 오후 4:30:13 |
|
| 내용 |
 |
2일까지 원서접수 된 광주 특채시험에 최근 공무원시험의 인기를 반영하듯 수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광주시청에 따르면 간호직, 의료기술직, 식품위생직을 모집하는 이번시험은 11명 모집에 총 959명이 접수, 87.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우편접수 분이 일부 미 포함된 수치로 최종경쟁률은 이보다 약간 상승할 전망이다.
직렬별 경쟁률을 보면 7명 모집에 765명 지원한 간호직이 109대1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식품위생 69대1(1명 모집, 69명 출원), 의료기술 물리치료 62대1(1명 모집 62명 출원), 의료기술 치과위생 31.5대1(2명 모집, 63명 출원) 순으로 집계됐다.
광주의 한관계자는 “간호직의 경우 1명을 모집했던 지난 상반기 시험에서 최고경쟁률을 나타낼 정도로 인기가 높았는데, 이번시험에서 모집인원이 늘어나면서 지역 간호직 수험생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번시험의 향후 일정은 11월 20일 필기, 12월 1일 면접, 12월 5일 최종합격자발표 등으로 예정되어 있다
[공무원 저널 2005/11/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