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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교육청 시험의 거주지제한이 해당 수험생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일반직의 경우 03년까지 서울ㆍ인천ㆍ경기로 거주지제한을 두고 있다가, 04년 전국으로 거주지제한을 확대했다. 여기에 05년 다시 서울ㆍ경기ㆍ인천으로 거주지 제한을 강화한 바 있다. 이에 올해 시험에는 거주지제한이 어떻게 적용될 지 수험생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확인해 본 결과 올해 서울교육청 거주지제한의 가능성은 모두 열려 있는 상황 속에, 지난해의 거주지제한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다소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교육청의 한관계자는 “현재 거주지제한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전제하며 “지난해처럼 할 수도 있겠지만, 거주지제한을 풀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울ㆍ경기ㆍ인천으로 제한한 지난해의 거주지제한 이 올해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좀더 클 것으로 본다.”라고 덧붙였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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