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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 수요조사. 전공노 처벌유무가 변수
새로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사인 2005년 도 공무원 임용시험의 공고 날짜가 대부분 1~2월중에 집중될 것으로 그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전공노파업 사태에 따른 처벌 시기 및 수효가 변수로 작용할 것 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입수된 각 시. 도별 임용공고의 시기 를 보면 ▲경기, 인천, 부산, 경북, 대구 등이 1월 ▲경남, 전북이 1~2월 사이 ▲충 북 2월말 등이며 전남과 강원은 3월 달에 임용공고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타 지 역에 비해 다소 늦게 발표할 전망이다. 수험생들의 관심이 몰리는 서울의 경우 올해와 마찬가지로 1/4분기와 3/4분기에 임용이 있을 예정이며 충남의 경우는 정확한 날짜는 예고되지 않았지만 예년에 비해 공고시기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 다.
한편 전공노 파업에 따른 징계시기 및 인원의 합계가 마무리돼야 정확한 공고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정확한 발표시기는 유동성을 띌 전 망이다.
공무원저널 200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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