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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명 선발에 15만여 명 접수 ‘평균 162:1’ 7일 잠정집계결과, 이번 주 內 최종결과 나와
지난 7.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서울시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잠정집계 결과 932명 선발예정에 15만 1천여 명의 인원이 접수해 평균 162: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급 행정 일반은 43명 선발예정에 320:1, 9급 행정 일반은 393명 선발예정에 228:1을 기록했고 △7급 기업행정은 3명 선발예정에 200:1, 9급 기업행정은 25명 선발예정에 130:1을 보였다.
잠정집계 결과지만 7·9급 행정 직렬의 경우 지난해보다 경쟁률 상승폭이 크다. 이는 전년대비 선발인원이 감소한 것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한 관계자는 “아직 우편접수분을 받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정확한 집계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이번 주 내로 최종 원서접수 결과가 집계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년도 △7급 행정직 일반의 경쟁률은 52명 모집에 1만 2천 550명이 지원해 243:1, 9급은 902명 모집에 9만 7천 494명이 지원하여 108:1 △기업행정의 경우 7급은 3명 모집에 479명이 지원해 159.7:1, 9급은 22명 모집에 1천 559명이 지원하여 70.7:1을 나타낸 바 있다.
[한국고시신문 www.kgosi.com 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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