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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대구시가 내년도에 36명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읍면동사무소 140여 군데 가운데 36군데가 사회복지직 공무원 한명이 사회복지 관련 업무를 담당해 정상적인 업무가 어렵다고 보고 내년에 36명을 우선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차상위 계층과 보육아동 보호 업무 등 새롭게 늘어나는 사회복지 수요에 따라 오는 2천8년까지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수를 지금보다 배로 늘릴 계획입니다.
대구 K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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