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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8급, 필기합격자 27명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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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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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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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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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오전 9: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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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12일 국회의사당에서 실시
국회사무처8급 시험의 필기합격자가 발표됐다.
필기합격자는 일반 25명, 장애 2명 등 총 27명이다. 이는 선발인원에서 일반 5명, 장애 1명이 초과된 인원이다. 선발인원 대비 필기합격률은 일반 132%, 장애 200%로 기록됐다.
필기합격선은 최종합격자발표 후에 공개되나, 몇몇 합격자들의 이야기로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면 일반직의 합격선은 80점대 극초반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국회사무처의 면접시험은 6월 12일 국회의사당에서 치러진다. 응시대상자는 주민등록증과 응시표 및 제출서류를 지참하고, 수험번호별로 지정된 시간까지 국회의사당 본청 737호실(고시담당)에 출석해야 한다.
한편 지난해까지 국회사무처 면접은 수험생들에게 까다롭기로 유명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토론면접에 대한 준비는 철저히 해야 한다. 지난해의 경우도 집단면접에서 애를 먹었다는 후기가 대부분이었을 정도로, 국회 면접에서 집단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험생들의 생각보다 크다.
지난해의 경우 면접시간도 집단면접은 30분정도 진행된데 비해, 개인면접은 10분정도에 그쳤었다.
수험가의 한 관계자는 “최근 국회직의 면접방식이 신상에 관한 직접적인 질문보다 시사 질문의 답변을 통해 공직자로서 적합한 인물인지를 가늠하는 방법으로 전향된 듯 보이니, 응시생들은 이를 유의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올해 집단면접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 이슈로는 촛불집회, FTA 특히 쇠고기 협상,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 중국 대지진 참사로 본 우리나라 재해 대책, 한반도 대운하 논란, AI문제, 옥션 해킹사건 관련한 개인정보 유출문제(5월 법원직토론기출) 등이 있다.
한편 국회사무처 시험의 개인별 필기시험성적은 6월 16일~7월 31일에 국회채용시스템(http://gosi.assembly.go.kr)의 성적확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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