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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실질경쟁률 48.2대1
7월 20일 치러진 서울시 1회 시험의 최종 응시율이 알려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응시자수는 총 55,334명으로 평균응시율은 6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직렬의 응시율(64.8%)보다 0.2%가량 상승한 수치다.
직급 및 직렬별 응시율은 ▲7급 행정일반 65.5%(10,671명 출원, 6,992명 응시), 장애 66.2%(426명, 282명) ▲9급 행정일반 65%(72,264명, 46,998명), 장애 62.4%(1,703명, 1,062명)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실제 응시자수를 통해 이번 시험의 실경쟁률도 알 수 있게 됐다. 직급 및 직렬별 실경쟁률은 ▲7급 행정일반 72.1대1(97명 선발, 6,992명 응시), 장애 47대1(6명, 282명) ▲9급 행정일반 48.2대1(976명, 46,998명), 장애 19.7대1(54명, 1,062명)로 각각 기록됐다.
서울1회의 향후 일정은 9월 16일 필기합격발표, 10월 27일~11월 7일 면접시험, 11월 21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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