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서울시 교육청, 필기합격자 발표 |
|
| 번호 |
 |
718 |
 |
등록일 |
 |
2005-05-24 오후 1:48:39 |
|
| 내용 |
 |
8일 시험을 치른 서울교육청 9급 공채의 필기합격자가 21일 발표됐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공채의 필기합격자는 총 330명으로 선발예정인원인 255명 보다 75명 많은 인원이다.
각 직급 및 직렬별 합격인원을 살펴보면 9급 교육행정 125명, 교육행정(장애) 8명, 전산 40명, 전산(장애) 2명, 사서 22명, 사서(장애) 1명, 10급 조무 125명, 조무(장애) 7명 등이다.
한편, 교육행정직 시험 중 최고의 난이도라고 수험생들 사이에서 평가됐던 이 번 시험의 합격선은 당초 예상을 깨고 교육행정은 1점, 조무는 15점 가량 작년 보다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참고로 작년에 신규채용이 없었던 사서와 전산 직렬은 2003년도에 비해 각각 8점, 7점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교육행정 81.5점, 교육행정(장애) 69.5점, 전산 75점, 전산(장애) 64점, 사서 88점, 사서(장애) 78점, 조무 75점, 조무(장애) 65점 등을 기록했다. 아울러 교육행정의 경우 양성평등제도에 의해 남성 합격선은 81점으 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서울시 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비록 커트라인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 을 유지했으나 전체 수험생들을 놓고 보면 과락자들이 4천명이나 나오는 한편 작년과 달리 만점자가 없고 80점대 중반에서 동점자들이 다량 배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라며 시험이 작년에 비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필기합격자들은 25일과 26일 사이에 주민등록초본 등의 제출서류를 구비, 서울 특별시 교육청 본관에 본인이 직접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6월 10일 오전 9시부 터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25일에 서울시 교육청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게시하고 별도로 개별통지 한다.
공무원 저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