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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직 채용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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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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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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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1 오전 9:5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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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강원도에 이어 경기도도 오는 11일까지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공고
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경기도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각 시ㆍ군청별로
개별공고를 실시한 뒤 원서접수, 필기시험 등 세부전형일정은 동일하게 시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도 고시계의 한 관계자는 “오는 20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기 때문
에 각 시ㆍ군별로 11일까지 사회복지직 채용공고를 마치라는 도의 방침이 내려
졌다.”며 “사회복지직 충원이 시급하기 때문에 시험일정을 보다 빨리 진행시키
고자 31개 시ㆍ군이 각 기관의 일정에 따라 개별 공고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시ㆍ군별 특채로 진행되는 이번 사회복지직 시험은 공채와 달리 시험과목이
사회와 사회복지학개론 2과목이며, 원서접수는 해당 시ㆍ군별로 하면 된다.
경기도 사회복지직 특채시험의 전형일정은 20~22일 원서접수, 9월24일 필기,
10월14일 필기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되며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일자는 추
후에 공고될 예정이다.
이번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연령18~40세 이하, 사회복지사3급 이상 자격소
지자(학력제한없음), 공고일 전일부터 주소지 또는 본적지가 경기도인 자 등의
해당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한편 공고가 발표된 평택을 제외한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선발인원을 조사한
결과, 도와 시흥시의 경우 채용자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그 외 기관은 7일
부터 11일까지 지역별로 공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참고로 2005년 경기도 1회 공채로 선발된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일반48명, 장애4
명 등 52명이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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