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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 “정원 외 추가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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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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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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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오후 2: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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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 “정원 외 추가 선발”
또 하나의 블루오션이 탄생될까.
2012년 선발예정인 회계직 공무원이 총 정원 외에 추가로 채용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획재정부는 그간 행정안전부와 선발방식을 논의했으며, 최근 이 같이 의견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부 관계자는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 이후 국가회계 인력 수요가 크게 늘었다.”라며 “기존 인원만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게 정부의 공통된 시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계직 선발은 정원 외에 추가 선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며, 행안부와 선발 규모 등을 가늠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기획재정부는 2009년부터 국가 재정 전 부문에 도입·시행된 발생주의 국가회계제도가 차질 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국가회계제도 선진화 3개년 추진계획’을 지난 3월 25일 발표했다.
이 중 발생주의 회계제도 정비에 따라 회계·결산 공무원의 전문성 및 근무 안정성 확보를 위해 각 중앙관서에 회계직 공무원을 채용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공무원임용령은 올해 상반기에 개정될 예정으로 이후, 2012년부터는 6~9급까지 공무원이 채용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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