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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무원시험 대폭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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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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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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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6 오후 1:3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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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경남 공무원시험 대폭 달라집니다" | | 경남도내 공무원 채용시험 제도가 도청 일괄모집에서 시·군별 모집으로 바뀌고 거주지 요건도 강화되는 등 대폭 달라진다.
15일 도에 따르면 도내 공무원 공채시험은 지금까지 도에서 일괄 모집했으나 내년부터 시·군 단위로 모집하고 시험 주관만 도에서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공채시험 응시자는 근무를 원하는 시·군청에 접수해야 하며 시·군을 지정해 발령한 경우 전보제한 기간이 현재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지금까지는 도에서 일괄모집해 본인 희망지와 시험 성적, 연고지 등을 고려해 시·군에 배치됨에 따라 희망지와 발령지가 다른 경우 인근 시·도나 국가직 등으로의 이직이 적지 않았다.
또 도내 시험 응시자 거주지 요건이 ‘시험 공고일 이전’ 주소지나 본적지가 경남도로 돼 있으면 가능했지만 내년부터는 기준시점이 ‘1월 1일 이전’으로 강화돼 도내 거주자와 본적지 연고자에게 도움이 되는 대신 다른 지역 출신은 응시가 힘들어진다. 이와 함께 도는 시험문제를 기존 ‘5개 보기 중 택1’ 형에서 ‘4개 보기 중 택1’로 바꾸고 시험시간은 종전처럼 문제당 1분을 유지하기로 했다.
출처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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