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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중증장애 ‘73명 서류전형 합격’
행정안전부 중증장애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됐다. 행안부는 지난 20일까지 진행된 서류전형에서 도전자 349명 가운데 73명이 서류전형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임용예정기관별 합격자는 △5급 전기-특허청 1명, 통신기술-특허청 2명 △7급 일반행정-외교통상부 6명, 중소기업청 4명, 전산-국민권익위원회 6명 △9급 일반행정-국가보훈처 6명, 환경부 3명, 고용노동부 6명, 농촌진흥청 6명, 산림청 6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2명, 전산개발-행정안전부 6명, 전송기술-방송통신위원회 6명 △10급 전화상담-교육과학기술부 6명 △농업연구-농촌진흥청 2명, 학예연구-문화체육관광부 5명 등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면접시험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진행되며, 9급 및 기능직은 개별면접으로, 5~7급·연구사 등은 여기에 개인발표(개인별 주제발표)가 추가 시행된다.
면접시험에 편의를 지원받고자 하는 수험생은 내일(25일)까지 ‘편의지원 요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2-2100-8517) 또는 이메일(purity973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시험의 최후 승자는 9월 15일 결정된다.
[출처]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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