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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행, 높은 난도영향 “낮은 합격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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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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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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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오후 4:2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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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총 336명 합격
지난 5월 28일 치러진 서울교육청 필기시험의 합격자 및 합격선이 발표됐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총 336명이다. 이는 선발예정인원(289명)에서 47명이 초과합격한 것으로 선발예정대비 필기합격률은 116.3%로 기록됐다.
직렬별 필기시험 합격인원은 △7급-교행일반 43명(+6명), 교행장애 3명 △9급-교행일반 223명(+37명), 교행장애 15명(+3명), 교행저소득 3명(+1명), 전산일반 11명(+2명), 전산장애 1명, 사서일반 13명(+4명), 사서장애 1명, 일반전기 3명, 일반토목 3명, 건축 5명(+1명), 보건 4명(+1명) △기록연구사 일반 5명(-6명) △제한경쟁 9급-일반전기 1명, 일반토목 0명(-1명), 건축 2명 등을 기록했다(괄호안은 초과·미달 인원). 기록연구 일반·장애, 제한경쟁 토목 직렬은 선발인원을 채우지 못했다.
함께 공개된 합격선은 △7급-교행일반 69.57점, 교행장애 61.21점 △9급-교행일반 80점, 교행장애 71점, 교행저소득 76점, 전산일반 75점, 전산장애 77점, 사서일반 82점, 사서장애 61.5점, 일반전기 86.5점, 일반토목 85점, 건축 89점, 보건 89점 △기록연구사-56.43점 △제한경쟁 9급-일반전기 60.17점, 건축 52.67점 등이다.
올해 처음 실시돼 많은 관심을 받은 서울 교육청 7급 교행일반의 합격선은 69.57점으로 서울시 교육청답게 난도 높은 영어와 헌정사와 긴 지문판례로 수험생들을 당황하게 했던 헌법의 영향으로 다소 낮은 합격선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한국사를 제외한 모든 과목이 어려웠다는 것이 응시생들의 중론이다.
아울러 지난해(140명) 대비 32.9% 증가한 186명을 선발하는 9급 교행일반의 경우도 지난해 합격선(88점)에 비해 8점 하락한 80점을 기록했다. 9급 역시 영어와 행정법의 높은 난도가 합격선 하락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합격자 전원은 7월 5일(화),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211호실에 각종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면접시험은 7월 11~12일 오후 1시부터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시행된다. 면접응시자는 면접 실시 전 오후 12시 30분 까지 면접시험 등록을 마쳐야 한다.
최종합격의 주인공은 25일(월)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en.go.kr)에 발표된다.
[출처]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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