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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교행일반 뜨악! ‘106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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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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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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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오후 7: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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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보건 직렬 207대1
2012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가 지난 7일 발표됐다.
7급 교육행정직(일반)을 포함, 13개 분야에서 134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11,752명이 지원해 평균 87.7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평균 경쟁률(43.5대1)보다 2배 이상 높아졌다.
7급 교육행정직렬(일반)은 14명 모집에 1,287명이 지원해 91.9대1, 9급 교육행정직렬(일반)은 78명 모집에 8,314명이 지원해 106.6대1, 9급 보건직렬은 3명 모집에 622명이 지원해 207.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9급 교행일반의 경우 선발인원이 지난해(186명)에 비해 58% 감소해 이에 비례해 경쟁률도 2.4배 상승했다(2010년 44.6대1).
그 밖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7급-교행장애 35대1(1명 선발, 35명 접수) △9급-교행장애 31.7대1(6명, 190명), 교행저소득 35대1(1명, 35명), 사서 43.1대1(14명, 604명), 사서장애 6대1(1명, 6명), 일반전기 50.5대1(2명, 101명), 건축 98.8대1(4명, 395명) △연구사-기록연구 20.4대1(7명, 143명) 등이다.
전체 원서접수인원 11,752명 중 남성이 3,686명(31.36%) 지원, 여성은 8,066명(68.63%)이 지원하여 여성 지원자 비율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후 필기시험은 6월 16일(토)에 실시되며, 필기시험 장소 공고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시험안내→지방공무원 시험안내』에서 오는 18일(금)에 공고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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