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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경기도 출원인원 가장 많아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된 제1회 지역인재 9급 견습직원 원서접수 결과가 전해졌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00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359개교, 1,193명이 지원해 최종 1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렬별 경쟁률은 회계 17.5대1(30명 선발, 526명 출원), 세무 4대1(22명, 89명), 관세 7.2대1(10명, 72명), 전기 54.3대1(3명, 163명), 일반농업 5.9대1(30명, 177명), 전산개발 33.2대1(5명, 166명) 등으로, 전기직렬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출원인원은 경기도가 78개 학교 27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서울이 57개 학교 189명으로 그 뒤를 따랐다. 대전시가 7개 학교 22명 출원으로 가장 적었다. 여성출원자는 전체의 59.7%인 712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필기기험은 오는 30일 치러진다. 이후 일정은 7월 27일 필기합격자 발표, 8월 18일 면접시험, 8월 28일 최종합격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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