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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종합격, 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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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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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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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오후 2: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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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제2회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132명에 대해 지난 6월 20일에서 21일까지 면접시험을 시행하고 최종합격자 114명의 명단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인원은 △8급-간호 2명 △9급-일반행정 48명, 행정장애 6명, 행정저소득 3명, 세무 3명, 기계 2명, 전기 3명, 농업 2명, 산림자원 4명, 일반수산 1명, 보건 14명, 의료기술 2명, 토목 12명, 수도토목 3명, 도시계획 1명, 건축 6명 등이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로 당초 선발예정 인원인 113명보다 1명 더 많은 인원이 9급 행정장애직에서 최종합격했다.
작년에는 여성합격자(132명, 55%)가 남성합격자(108명, 45%)보다 많았지만, 올해는 남성합격자(63명, 55.3%)가 여성합격자(51명, 44.7%)를 앞질렀다. 그러나 9급 행정일반은 여성합격자(27명, 56.3%)가 남성합격자(21명, 43.7%)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20대(20~29세)가 72명(63.2%)으로 가장 많고, 30대가 37명(32.4%), 40대가 4명(3.5%), 50대 1명(0.9%)이며, 평균연령은 29.1세를 기록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9급 행정직의 50대 남성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9급 행정직 2명과 9급 녹지직 1명 등 22세로 모두 여자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대구광역시 지하1층 소회의실을 찾아 각종 구비서류를 본인이 직접 제출해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정식 임용될 수 있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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