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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급 행정일반 ‘合格門 넓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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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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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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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오전 11: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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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행정일반 시·구 18.9대1, 옹진 10.6대1
추가공고를 통해 선발인원이 208명 늘어난 인천 지방직의 최종 경쟁률이 전해졌다.
인천광역시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567명 모집에 8,711명이 지원해 최종경쟁률 15.4대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시·구, 옹진 2개 기관에서 315명을 채용하는 9급 행정일반직은 전체 지원자의 66.8%인 5,822명이 몰려 18.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42.3대1)보다 56.3% 하락한 것이다.
선발인원이 34.4% 증가한 9급 사회복지일반의 경쟁률은 12.3대1에서 11.6대1로 5.7% 감소에 머물렀다.
그 밖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8급 간호 옹진 2.7대1, 시·구 27.7대1, 9급 행정일반 시·구 18.9대1, 옹진 10.6대1, 행정장애 7.7대1, 행정저소득 10.9대1, 사회복지일반 시·구 11.7대1, 옹진 7.5대1, 사서 16대1, 기계 6.2대1, 산림자원 8대1, 보건 25.3대1, 토목 시·구 13.3대1, 옹진 3.6대1, 건축 시·구 9.3대1, 옹진 9.5대1 등이다.
이후 시험일정은 8월 24일 필기, 9월 17일 필기합격발표, 10월 7~8일 면접, 10월 18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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