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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7급 , “일·행 496.3대1” 많이 당황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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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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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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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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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오후 5:2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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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된 제2회 경기 공채시험의 원서접수 결과가 알려졌다. 경기도청은 28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7,939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283.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193.9대1보다 상승한 것으로 전체 선발인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7급 일반행정직렬의 선발인원이 크게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7급 행정일반은 지난해 경쟁률 304.2대1에서 496.3대1로 상승했다. 선발인원이 44%(25명→14명) 줄어든데 반해 출원인원이 8.6%(7,604명, 6,948명) 감소에 그쳤기 때문이다.
구분모집 단위별 경쟁률은 △도-526.8대1(12명 선발, 6,321명 출원) △광명시-313.5대1(2명, 627명)으로 기록됐다. 구분모집 도의 경우 전체 출원인원(6,948명)의 91%가 도로 몰리면서 526.8대1이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314.5대1보다 1.7배 상승했다.
그 외 직렬별 경쟁률은 7급 행정장애 77대1(3명, 231명), 일반농업 111대1(1명, 111명), 축산 29대1(2명, 58명), 일반수산 15대1(3명, 40명), 환경 68대1(1명, 68명), 토목 237대1(1명, 237명), 건축 117.5대1(2명, 235명)을 기록했다.
특히 토목직렬은 급감한 선발인원으로 (6명→1명) 경쟁률이 지난해(55.2대1)보다 4.3배 오르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이후 시험일정은 9월 27일 필기시험 장소 공고, 10월 5일 필기시험, 11월 8일 필기합격발표, 11월 27~28일 면접, 12월 6일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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