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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시·군 경쟁률 치열
인천시에 따르면 72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1,130명이 지원했으며, 이에 따라 평균경쟁률은 15.7대1을 기록했다.
61명을 선발하는 사회복지일반 시·구 모집에는 1,045명이 지원해 17.1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3명을 선발하는 강화군은 17명이 지원해 5.7대1의 경쟁률을, 2명을 선발하는 옹진군은 18명이 지원해 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구분모집의 평균경쟁률은 약 16.4대1로, 작년(11.6대1)보다 상승했다. 이 외에 사회복지 장애는 8.5대1, 저소득은 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대전 - 일반 경쟁률 1.7배 상승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 대전 사회복지 시험에는 35명 선발에 874명이 지원해 25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23명을 선발하는 일반구분모집에는 753명이 지원해 32.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장애 7.7대1, 저소득 6.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구분모집의 경우 경쟁률이 작년 18.7대1보다 약 1.7배 상승했다.
올해부터 최초 선발하는 시간선택제에는 2명 선발에 50명이 지원해 25대1이라는 높은 인기를 끌었다. 최종 출원인원은 접수취소기간이 끝나는 19일 이후 전해질 예정이다.
▲ 세종 - 출원인원 47.8% 증가
단 6명만을 선발하는 세종시 사회복지 임용시험의 원서접수 결과 총 167명이 지원해 27.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22.6대1을 기록한 작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선발예정인원이 작년보다 1명 늘었지만, 출원인원이 지난해 113명에서 47.8% 증가해 경쟁률 상승을 이끌었다.
정확한 경쟁률은 원서접수 취소기간이 끝나는 20일 이후 전해질 전망이다.
▲ 경기 - 과천시 가장 높은 경쟁률
서울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336명을 선발하는 경기도 사회복지 임용시험의 지원자는 총 4,612명으로, 평균경쟁률은 13.7대1로 집계됐다.
283명을 선발하는 일반 구분모집에는 4,270명이 지원해 15.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16.7대1의 경쟁률을 보인 작년보다 낮아진 것이다. 출원인원이 지난해보다 2.7% 감소한 반면, 채용규모가 7.6% 늘었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과천시가 가장 높은 29.5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하남시가 가장 낮은 8.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회복지장애는 8.1대1의 경쟁률을, 저소득은 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선발해 이목을 끈 시간선택제는 28명 선발에 184명이 지원해 6.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강원 - 일반 경쟁률 소폭 상승
10일부터 14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강원도는 67명 선발에 1,185명이 지원해 평균 17.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직렬별로 일반 20.6대1(53명 선발, 1,090명 출원), 장애 5.8대1(6명 선발, 35명 출원), 저소득 4.8대1(4명 선발, 19명 출원), 시간선택제 10.3대1(4명 선발, 41명 출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구분모집의 경우 17.2대1을 기록한 작년과 비교하면 경쟁률이 소폭 높아졌다.
최종경쟁률은 취소기간이 끝나는 21일 이후 전해질 예정이다.
▲ 충남 - 시간선택제 11.5대1
사회복지 공무원 90명을 선발하는 충청남도에는 총 1,164명이 지원해 12.9대1의 평균경쟁률을 나타냈다.
76명을 선발하는 일반구분모집에는 1,164명이 지원해 14.1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는 18.5대1의 경쟁률을 보인 작년보다 낮아진 것이다.
임용예정기관별로 7.2대1을 기록한 서천군의 경쟁률이 가장 낮았으며, 26대1을 기록한 예산군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밖에 장애 5.2대1, 저소득 3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4명을 선발하는 시간선택제는 46명이 지원해 11.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전남 - 시간선택 신안 1대1
총 126명을 선발할 예정인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무원 임용시험의 도전자는 1,689명으로 집계됐다. 평균경쟁률은 13.4대1을 기록했으며, 일반모집의 경우 14.8대1의 경쟁률로 작년(19.4대1)보다 낮아졌다.
지역별로 2명을 선발하는 담양군에 55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목포와 순천은 각각 16.1대1과 15.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일괄로 모집하는 장애와 저소득 구분모집은 각각 6.7대1, 4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순천(5대1), 무안(5.5대1), 신안(1대1)에서 총 8명을 선발하는 시간선택제는 4.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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