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국회 8급 ‘0.8%만이 살아남다’ |
|
| 번호 |
 |
16680 |
 |
등록일 |
 |
2014-07-17 오후 3:56:28 |
|
| 내용 |
 |
필기합격자 33명…15~16일 면접시행
6월 14일 치러진 국회 8급 공채 필기시험의 합격자가 정해졌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필기합격자는 33명이며, 선발예정인원(25명) 대비 필기합격률은 132%로 집계됐다. 응시인원(4,059명) 대비 필기합격률은 0.8%다.
필기합격자는 전원 일반구분모집으로 정해졌으며, 장애인 1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응시자 전원이 과락 기준을 넘지 못해 필기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참고로 이번 시험에 장애인 응시자는 총 67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선은 66.67점이며,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추가 합격한 응시생의 합격선은 65.17점으로 나타났다.
올해 필기 합격선은 작년과 같다. 경제학과 헌법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이 작년보다 쉽게 출제됐지만 작년 대비 2배 많은 인원을 선발함에 따라 합격선이 조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채용시험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국회본청 706호 입법차장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선발예정인원대로 최종합격자가 가려진다면 면접시험에서 8명이 고배를 마시게 된다.
최종합격자는 면접시험 종료 2일 후인 18일 발표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