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 행정사 1위 에듀윌
제목 ‘취업 비수기’ 불구 70∼80대 1
번호 182 등록일 2004-06-11 오후 4:00:10
내용





src="/Img/Common/bu.gif" width="9" height="9">

‘취업 비수기’ 불구 70∼80대 1



‘취업 비수기’ 불구 70∼80대 1…상반기 대졸신입 공채 유례없는 경쟁률




대졸자들의 일자리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 취업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70∼8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석·박사 이상의 고학력자와 유학파들도 대거 몰리고 있다.



LG화재는 지난달 마감한 신입사원 공개채용 모집 결과,40명 모집에 무려 3361명이 응시해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2월 졸업예정자들이 몰리기 때문에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지만 상반기 공채에 이처럼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은 유례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원자들 중에는 공인회계사 282명,미국공인회계사 23명,국제재무위험관리사 28명,국제공인 재무분석사 11명 등 국내외 전문자격증 소지자들이 대거 포함됐으며 외국에서 학위를 취득한 유학파도 55명이나 됐다.



수협중앙회가 25명을 뽑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공채에도 2069명이 원서를 접수해 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애경백화점은 최근 영업지원과 영업관리 부서에서 근무할 대졸신입사원 15명을 선발했는데 4005명의 지원자가 몰려 2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지난 2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태평양화장품은 20∼30명 채용에 3000명이 지원,경쟁률이 120대 1을 웃돌았다.



안정성이 보장되는 공무원 시험 및 공기업 취업은 더욱 어려워 올해 7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135대 1,전산직 공무원의 경우 370대 1이며 지난 4월 원서 접수를 마감한 한국관광공사 신입사원 36명 채용에는 2660명이 지원(74대 1)했다.



한국관광공사의 경우 석박사 이상의 고학력 지원자는 218명,해외 유학파는 113명이나 됐으며,토익 900점 이상자도 856명에 달했다.



출처 : 국민일보 고세욱 서지현기자




    클릭하시고 인쇄하실 프린터를 선택해 주세요.
번호 제 목 등록일
183 중앙인사위 통합인사기관으로 새 출범 2004-06-11
182 ‘취업 비수기’ 불구 70∼80대 1 2004-06-11
181 경남도 지방공무원 높은 인기 200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