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
경북 7급 행정일반 ‘인기 높아졌다’ |
|
| 번호 |
 |
18379 |
 |
등록일 |
 |
2015-07-21 오후 2:30:00 |
|
| 내용 |
 |
경북 7급 행정일반 ‘인기 높아졌다’
채용규모 줄어도 작년보다 지원자 늘어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 경상북도 3회 공개경쟁 및 제2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의 경쟁률이 잠정 집계됐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105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의 지원자는 총 3,841명으로 평균 3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7급 일반행정직은 15명 선발에 1,756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117.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7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작년보다 57.2% 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선발예정인원이 작년 21명에서 5명이 감소한 반면, 출원규모는 작년 1,564명보다 12.3% 늘었기 때문이다.
7급 일반행정의 임용기관별 경쟁률은 포항시가 가장 치열한 2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구미시가 219대1로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울릉군은 가장 낮은 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9급 일반기계-3.1대1 ▲9급 기계운전-18대1 ▲9급 일반전기-15.5대1 ▲9급 일반화공-15대1 ▲9급 시설관리-96대1 등을 기록했다.
특히, 41명을 모집하는 9급 운전직에 1,671명이 지원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평균경쟁률은 40.8대1을 기록했으며, 경산시가 6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울릉군이 11.5대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신희진 기자
<출처 : 공무원저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