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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 길고 긴 시험 ‘종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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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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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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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4 오후 1:3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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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 길고 긴 시험 ‘종지부’
최종합격자 51명…15명 최종단계 낙마
충청북도 지방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가 가려졌다.
7월 31일 충청남도는 최종합격자 51명의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분야별 최종합격인원은 ▲공개경쟁-소방男 19명, 소방女 1명 ▲경력경쟁-구조男 22명, 구급男 4명, 구급女 1명, 화학男 1명, 정보통신男 1명, 소방항해男 1명, 소방기관男 1명 등이다.
이는 선발예정인원에서 6명이 미달한 것으로, 구급男에서 5명이 미달됐고, 1명을 선발하기로 한 항공정비 분야는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또한, 면접시험 응시대상자 66명의 22.7%인 15명이 최종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분야별 탈락인원은 소방男 8명, 소방女 1명, 구조男 3명, 구급女 1명, 정보통신男 1명, 소방항해男 1명 등으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7일 충북도청 정보화교육장을 방문해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참고로 이번 시험에는 568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평균 1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소방男 분야는 411명이 출원해 2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김민성 기자
<출처 :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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