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급 일반행정 면접시험에서 2명 탈락

10개 직류에서 26명을 선발하는 제3회 광주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최종합격자가 결정됐다. 지난 2일 광주광역시인사위원회는 최종합격자 28명의 명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선발예정인원대비 최종합격률은 107.7%를 기록했으며, 1,625명이 지원한 7급 일반행정직은 선발예정인원대로 최종합격자가 결정됐다. 선발예정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합격한 직렬은 1명이 초과한 학예일반연구사와 마찬가지로 1명이 초과 합격한 9급 고졸 경채 일반토목직으로 나타났다.
이 외의 직렬별 최종합격자는 ▲7급-수의 3명 ▲연구사-학예일반 3명, 수의 1명, 공중보건 2명, 환경 3명 ▲지도사-농업 4명 ▲9급 고졸-전기 1명, 일반토목 4명, 건축 2명 등이다.
임용후보자 등록은 오는 12월 8일 1일간 광주광역시청 민원실내 원서접수장에서 본인이 신분증 및 응시표를 지참하고 방문 제출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의 필기시험 성적은 12월 15일까지 지방자치단체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참고로 이번 시험에는 2,096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으며, 이 중 46.1%인 967명만이 필기시험을 치러 37.2대1의 실질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정영운 기자 jyw@psnews.co.kr (출처 : 공무원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