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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무원 증원 '경찰, 교원, 집배원에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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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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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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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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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1 오후 5:3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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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 편의에 관련된 분야 증원, 보수는 민간대비 92%수준으로
내년도 공무원 증원이 일부 영역에 집중되고 그 외 영역의 인력증원은 최대한 억제될 전망이다.
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은 26일 “내년에는 국민생활 편의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의 인력증원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서 변 장관은 교원ㆍ경찰ㆍ집배원 등의 직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이들 직종에서의 활발한 인력증원을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드러내는 한편 앞서 거론한 직종외의 타 직종의 증원은 최소화 하겠다는 의사도 표명했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증원된 공무원은 총 22,422명이며 이 중 교원ㆍ경찰ㆍ집배원은 총 17,247명으로서 전체의 7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변장관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 공무원들의 보수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변장관이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내년도 공무원의 급여는 처우개선 차원에서 3%가량 상승하게 되지만 민간대비 보수수준은 올해의 94%에서 2% 하락한 92%가 될 전망이다.
[공무원저널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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