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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전남 지방공무원 채용시험...842명, 1.10 공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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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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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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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4 오후 1:5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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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내 지방공무원 842명 신규 채용【행정과】286-3423
- 전남도, 2006년 지방공무원 충원 및 공개채용 계획 확정·발표 - - 충원규모 올해와 비슷하나 공채인원은 155명으로 32.9% 증가 -
내년도 전남 도내에 근무할 지방공무원 842명을 신규로 충원한다.
전남도는 24일 급변하는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 48명, 22개 시·군 794명 등 모두 842명을 채용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2006년 지방공무원 충원 및 공개채용계획’을 발표했다.
직렬별로는 일반직 740명, 별정직 8명, 계약직 4명, 기능직 90명 등이며, 이 중에서 625명(행정 376명, 세무 64명, 농업 56명, 토목 21명 등)은 공개 채용할 계획이지만 기능직 등 217명은 제한공개경쟁 등을 통해 뽑을 방침이다.
이번 충원규모는 금년도 836명(공채 470명, 특채 366명)보다 6명이 증가해 규모면에서는 비슷하나 공채인원이 올해보다 155명(32.9%)이 증가하고 7급 공개채용 인원도 36명으로 대폭 확대된 것이 달라진 점이다.
특히 전남도는 우수인재 등용 등 인적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직의 경우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하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만 예외적으로 특채하기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개별 주택가격 평가, 사회복지 전담인력, 도시보건 시범사업인력, 임용포기, 이직 등 신규 행정 수요증가에 따른 도와 시·군의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충원 및 공개채용 계획을 수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규충원 인력은 총 정원의 4%수준으로 올해와 비슷하며 극심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청년층 실업해소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계획은 내년 1월 10일께 일간신문에 공고하게 되며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접수’도 처음으로 도입된다.
이에 따라 내년 2월 중 제1회 일반직 임용시험을 시작으로 10월까지 4회에 걸쳐 시험이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도와 시군에 배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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