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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치러졌던 노동부 국가직 시험의 응시율이 지역별로는 공개되지 않을 전망이다.
중앙인사위원회의 한관계자는 “지역별 응시율을 공개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 전체적인 응시율만 공개하기로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했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노동부 시험은 7급의 경우 13,927명의 출원자 중 8,476명이 시험에 응시하면서 60.9%의 응시율을, 9급은 66,736명의 출원자 중 4 4,332명의 응시로 66.4%의 전체응시율을 각각 나타냈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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