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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늦어도 4월에는 치른다
번호 370 등록일 2004-12-22 오전 8:44:42
내용


광주광역시, 국가직보다 빨리 치를 계획



2005년도 광주광역시의 지방직 공채가 3~4월경에는 실시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광주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은 앞당겨진 국가직과 더 조기에 실시되는 지방직 시험으로 인해 수험전략을 세우기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광역시는 현재 각급 기관으로부터 필요인원에 대한 수요를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만간 시험일정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총무과의 관계자는 “현재 각급기관의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말에 인원이 확정되면 내년 1월 초·중순경에는 공고를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내년 공채가 조기에 실시된다는 소문이 일자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수험생 홍모씨는 “국가직 시험이 앞당겨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광주광역시 역시도 앞당겨 진다면 정말 걱정이다”고 전했다. 올해 광주광역시의 경우 4월 1일에 공고하여 6월 20일에 시험을 실시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올해와 같이 교육청과의 동시 실시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 관계자는 “내년에도 교육청의 수요인원이 있을 경우 공채를 교육청과 동시 실시할 계획이며 최종적인 결정은 1월 초에 날 것이다”고 현재의 상황을 전했다.



실제도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현재 수요인원을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합격생 110명중 현재 44명만이 발령상태이고 나머지 66명은 미발령상태인 것으로 나타나 내년 교육청의 선발인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고시 12월 21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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