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 클릭!! 06년도 공무원 채용 예정 공고 보러가기
305명의 대규모 채용으로 관심을 받았던 인천 소방직 시험이 19일 광역시내 2개 고사장에서 치러졌다.
시행 결과, 시험은 국어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평이했다는 것이 수험생들의 후문이다. 전체적으로 지문이 짧았으며, 함정문제도 2~3문항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변수과목으로 지목된 국어도 기존의 출제경향과는 다르게 현대문법이 다수 나와 당황스러웠을 뿐, 타 시험에 비해 높은 난이도는 아니었다는 평이다.
수험생들은 낮은 경쟁률(전체 4.7대1)을 감안하더라도, 합격선은 80점대 중후반, 높으면 90점대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참고: 지난해 합격선은 소방(남) 75.5점, 소방(여) 82.5점)
한편 이번시험은 1,453명의 출원인원 중 1,314명이 실제시험에 응시, 90.4%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직렬별 응시율은 소방(남) 90.1%(1,202명 출원, 1,083명 응시), 소방(여) 91.1%(157명 출원, 143명 응시), 구조 94.4%, 구급(남) 100%, 구급(여) 93.3%, 전산 84.6%, 통신 100% 등으로 나타났다.
인천 소방행정과의 한 관계자는 “이번시험은 허수지원이 거의 없었고, 실제 인천 소방직을 준비하던 수험생들만이 시험에 지원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참고로 이번시험의 필기합격자는 오늘 30일 발표된다.
[공무원 저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