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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방직, 점자 및 확대 문제지 13명에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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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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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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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오후 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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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방직, 점자 및 확대 문제지 13명에게 제공
서울 지방직의 점자 및 확대 문제지 접수 인원이 공개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시각장애인들의 시험편의와 관련해 인권위의 권고를 받은 바 있으며, 지난달 16일 장애인들에게 점자 및 확대 문제지를 제공키로 결정했었다.
서울시 측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 점자 및 확대 문제지 신청 접수 인원은 점자 문제지 1명, 확대 문제지 12명 등 총 13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필요 부분을 충족한 신청서는 별도의 심사 없이 모두 7월 8일 시험에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간략하게 설명했다.
참고로 점자문제지는 두 눈의 교정시력이 0.04이하, 시야 10도 이내인 자를 대상으로, 희망자에 대해서는 음성형 컴퓨터와 함께 제공된다. 시험시간은 일반인의 1.5배로 연장된다.
확대문제지는 두 눈의 교정시력이 0.04이상 0.3미만인 자를 대상으로, 현행과 동일한 B4규격의 용지에 글자크기가 150% 또는 200%로 확대되며, 글자 종류도 신명조, 견고딕 등 2종류로 제공될 예정이다. 인쇄면수는 일반문제 대비 약 3~4배로 증가되며, 시험시간은 일반인의 1.2배로 연장된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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