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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방직, 선발예정보다 23명 미달된 191명 최종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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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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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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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오후 1:5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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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7~18일 면접시험을 끝으로 서울시 지방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가 20일 발표됐다.
발표에 따르면 최종합격자는 191명으로 당초 선발예정보다 23명이 미달된 인원이다.
이에 대해 서울소방학교 전형팀의 한 관계자는 “선발예정보다 미달된 원인은 체력검사에서 탈락한 인원이 많기 때문.”이라며 “이번 시험에서 미달된 인원은 다음 채용에서 충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로선 올해 채용계획은 잡혀 있지 않으며 구체적인 논의는 임용상황과 기관별 인력수요를 봐가면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직렬별 합격인원은 ▲공채-소방 남95명, 여10명 ▲특채-운전9명, 구급 남20명, 여10명, 구조일반30명, 화생방2명, 폭발2명, 가스10명, 전산3명 등이다.
최종합격자는 임용등록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 오는 31일부터 6월1일까지 서울 소방방재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참고로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24일부터 26일까지 성적확인(ARS 060-700- 1931)이 가능하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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