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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이 5일 오전 창원시를 비롯해 양산, 진주시 등 도내 3개시에서 치러졌다.
7급 수의직 21명과 가축위생연구직 5명, 9급 행정직 431명, 토목직 165명, 세무직 89명, 소방직 166명 등 14개 분야에서 1천81명이 선발되는 이날 채용시험 에는 모두 2만3천574명이 응시, 2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 합격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며, 면접을 거쳐 다음달 27일 최종 선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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