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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하반기 사회복지직 선발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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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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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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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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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오후 7: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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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규모 등 확정된 바 없어, 늦어도 8월 공고예정
정부의 사회복지공무원 1,800명 증원계획에 발맞춰 충북이 하반기에 사회복지 직 공무원 선발을 위한 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청은 올해 하반기에 사회복지직 공무원 선발을 위한 시험이 시행될 예정 이며 아직까지 선발규모나 시험일정 등은 미정이라고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밝 혔다.
이번 시험에는 공고일 전일부터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본적지가 충북 도내이면서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다. 시험과목은 사회복지학개론과 사회 두과목이다.
도청의 관계자는 “우선 각 직급별 필요인원을 자체 승진을 통해 충원한 후 부족 한 인원을 공채로 선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내부 인사이동 및 승진이 다 마무리 된 후에야 충원인원의 규모를 알 수 있으므로 이르면 7월말, 늦어도 8월 중순이나 돼야 공고를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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