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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경기 “응시율 69.3% 기록”
지난달 22일 치러진 상반기 경기지방직 시험의 응시율이 발표됐다.
경기도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32,139명의 출원인원 중 실제로는 22,265명이 응시해 평균 69.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9급 행정일반의 경우 평균보다 소폭 높은 70.3%(20,060명 출원, 14,095명 응시)의 응시율을 보였다. 구분모집별로는 안성시가 79.1%, 가평군이 53.6%로 각각 최고·최저 응시율을 나타났다.
그 외 지역별 응시율은 수원 66.1%, 성남 60.1%, 고양 72.6%, 부천 67%, 안산 67.6%, 용인 70.9%, 남양주 67.8%, 평택 73.8%, 광명 73.1%, 화성 73.6%, 파주 78.8%, 김포 74.3%, 포천 75.4%, 광주 71.7%, 하남 68.9%, 양주 68.4%, 오산 78.5%, 양평 72.4%, 동두천 54.2%, 과천 55.9% 등이다.
주요 직급·직렬별로는 8급 간호 63.1%, 9급 행정장애 67%, 세무 68%, 사회복지 74.1%, 전산 65.5%, 기계 69.1%, 전기 65.6%, 보건 65.4%, 토목 59.8%, 건축 68.4% 등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6월 18일 발표되며, 이후 시험일정은 7월 12~16일 면접, 7월 23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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