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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서울지방직 초읽기 ⑥절반 이상이 “서울·경기 거주자”
지난 시험을 되돌아보자
서울지방직 최종합격자 중 절반 이상은 서울이나 경기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지역의 합격 비율은 2005년 54.1%, 2006년 60.5%, 2007년 57.4%, 2008년 57.2%, 2009년 61.6%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보다는 경기도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합격자들이 많았다. 지난해 경기지역 거주자는 40.6%로 서울 거주자 비율(21%)보다 두 배 가량 높았다.
직렬별로는 전통적으로 서울 거주자의 비율이 높았던 7급 행정직에서도 경기 거주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9급 행정직에서는 경기 지역 거주자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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